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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0/종합) 부곡 숙박시설 등 밤사이 화재 잇따라
입력 2020.01.14 (11:30) 진주
어제(12일) 밤 11시 40분쯤
창녕군 부곡면의 한 숙박시설에서 불이 나
2명이 연기를 마셔 병원으로 옮겨졌고
백여 명이 대피했습니다.
또, 오늘 새벽 3시 30분쯤
창원시 동읍의
한 비료공장 내부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나
소방서 추산 3천여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1시간여 만에 진화됐습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930/종합) 부곡 숙박시설 등 밤사이 화재 잇따라
    • 입력 2020-02-10 09:16:58
    진주
어제(12일) 밤 11시 40분쯤
창녕군 부곡면의 한 숙박시설에서 불이 나
2명이 연기를 마셔 병원으로 옮겨졌고
백여 명이 대피했습니다.
또, 오늘 새벽 3시 30분쯤
창원시 동읍의
한 비료공장 내부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나
소방서 추산 3천여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1시간여 만에 진화됐습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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