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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촌 Talk] 제144회 ‘웨스트민스터 애견협회 도그 쇼’ 개막
입력 2020.02.12 (10:54) 수정 2020.02.12 (11:13) 지구촌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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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뉴욕에서 세계 최고 권위의 애견 박람회인 '웨스트민스터 애견협회 도그 쇼'가 개최됐습니다.

올해로 144회를 맞은 이번 대회에는 전 세계 19개 나라에서 2천6백여 마리가 넘는 견공이 모여 경합을 벌였습니다.

개의 체형과 털의 상태, 걸음걸이 등을 꼼꼼히 관찰해 해당 견종의 특성을 가장 잘 갖춘 견공을 가리는 대회인데요.

올해부터 아프리카의 수렵견인 아자와크 종이 견공이 심사에 포함돼 특히 시선을 끌었습니다.

지금까지 〈지구촌 톡〉이었습니다.
  • [지구촌 Talk] 제144회 ‘웨스트민스터 애견협회 도그 쇼’ 개막
    • 입력 2020-02-12 10:55:39
    • 수정2020-02-12 11:13:34
    지구촌뉴스
미국 뉴욕에서 세계 최고 권위의 애견 박람회인 '웨스트민스터 애견협회 도그 쇼'가 개최됐습니다.

올해로 144회를 맞은 이번 대회에는 전 세계 19개 나라에서 2천6백여 마리가 넘는 견공이 모여 경합을 벌였습니다.

개의 체형과 털의 상태, 걸음걸이 등을 꼼꼼히 관찰해 해당 견종의 특성을 가장 잘 갖춘 견공을 가리는 대회인데요.

올해부터 아프리카의 수렵견인 아자와크 종이 견공이 심사에 포함돼 특히 시선을 끌었습니다.

지금까지 〈지구촌 톡〉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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