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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 식당서 “흉기 휘둘러 1명 의식불명·1명 중상”
입력 2020.02.12 (12:23) 수정 2020.02.12 (13:12) 뉴스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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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2일) 오전 9시 15분쯤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한 증권사 본사 건물의 지하 식당가에서 흉기 난동 사건이 벌어졌습니다.

이로 인해 60살 여성이 의식 불명 상태에 빠졌고, 28살 남성이 크게 다쳐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이들은 지하 식당가 종업원들로 확인됐습니다.

'흉기에 복부를 다쳤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과 소방당국은 여성이 남성을 다치게 한 뒤 스스로 목숨을 끊으려 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여의도 식당서 “흉기 휘둘러 1명 의식불명·1명 중상”
    • 입력 2020-02-12 12:24:55
    • 수정2020-02-12 13:12:43
    뉴스 12
오늘(12일) 오전 9시 15분쯤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한 증권사 본사 건물의 지하 식당가에서 흉기 난동 사건이 벌어졌습니다.

이로 인해 60살 여성이 의식 불명 상태에 빠졌고, 28살 남성이 크게 다쳐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이들은 지하 식당가 종업원들로 확인됐습니다.

'흉기에 복부를 다쳤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과 소방당국은 여성이 남성을 다치게 한 뒤 스스로 목숨을 끊으려 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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