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이슈 ‘코로나19’ 팬데믹
17번째 확진자 퇴원 “겪어 보니 심한 병 아닌 것 같다”
입력 2020.02.12 (16:38) 수정 2020.02.12 (16:44) 사회
싱가포르 여행 이력이 있었던 17번째 환자가 12일(오늘) 오후 격리 치료를 받아 온 명지병원에서 퇴원했습니다.

17번째 환자는 퇴원 후 기자들과 만나 "겪어 보니 심한 병은 아닌 것 같다"고 말했습니다.

17번째 환자는 38살 한국인 남성으로 지난 5일 확진 판정을 받고 명지병원에서 1주일 동안 치료를 받아 왔습니다.

17번째 환자의 주치의인 명지병원 강유미 교수는 "이미 발열과 기침 증세가 호전이 돼 있었던 상태에서 입원을 했었다"면서 "입원 기간 별다른 치료제를 투여하지는 않았고 대증요법으로 치료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 ‘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산 우려’ 최신 기사 보기
http://news.kbs.co.kr/news/list.do?icd=19588
▶ ‘코로나19 팩트체크’ 제대로 알아야 이긴다 바로가기
http://news.kbs.co.kr/issue/IssueView.do?icd=19589
  • 17번째 확진자 퇴원 “겪어 보니 심한 병 아닌 것 같다”
    • 입력 2020-02-12 16:38:05
    • 수정2020-02-12 16:44:35
    사회
싱가포르 여행 이력이 있었던 17번째 환자가 12일(오늘) 오후 격리 치료를 받아 온 명지병원에서 퇴원했습니다.

17번째 환자는 퇴원 후 기자들과 만나 "겪어 보니 심한 병은 아닌 것 같다"고 말했습니다.

17번째 환자는 38살 한국인 남성으로 지난 5일 확진 판정을 받고 명지병원에서 1주일 동안 치료를 받아 왔습니다.

17번째 환자의 주치의인 명지병원 강유미 교수는 "이미 발열과 기침 증세가 호전이 돼 있었던 상태에서 입원을 했었다"면서 "입원 기간 별다른 치료제를 투여하지는 않았고 대증요법으로 치료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 ‘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산 우려’ 최신 기사 보기
http://news.kbs.co.kr/news/list.do?icd=19588
▶ ‘코로나19 팩트체크’ 제대로 알아야 이긴다 바로가기
http://news.kbs.co.kr/issue/IssueView.do?icd=19589

■ 제보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 전화 : 02-781-123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뉴스홈페이지 : https://goo.gl/4bWbkG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