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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차 우한 전세기 도착…“7명 의심 증상 격리”
입력 2020.02.12 (18:06) 수정 2020.02.12 (18:22) 통합뉴스룸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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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한 교민과 가족 140여 명을 태운 3차 전세기가 오늘 오전 김포공항에 도착했습니다.

탑승객 가운데 7명이 발열 등의 증세를 보여 격리 병동으로 이송됐고, 나머지 승객들은 경기도 이천에 마련된 임시 생활시설로 이동했습니다.

국내 코로나 19 환자는 지금까지 28명으로 오늘 추가로 확진된 환자는 없습니다.

환자 가운데 3명은 증상이 호전돼 오늘 격리에서 해제됐습니다.
  • 3차 우한 전세기 도착…“7명 의심 증상 격리”
    • 입력 2020-02-12 18:08:21
    • 수정2020-02-12 18:22:39
    통합뉴스룸ET
우한 교민과 가족 140여 명을 태운 3차 전세기가 오늘 오전 김포공항에 도착했습니다.

탑승객 가운데 7명이 발열 등의 증세를 보여 격리 병동으로 이송됐고, 나머지 승객들은 경기도 이천에 마련된 임시 생활시설로 이동했습니다.

국내 코로나 19 환자는 지금까지 28명으로 오늘 추가로 확진된 환자는 없습니다.

환자 가운데 3명은 증상이 호전돼 오늘 격리에서 해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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