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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기운 방울방울…비를 머금은 홍매화
입력 2020.02.12 (18:50) 수정 2020.02.12 (18:51) 포토뉴스

입춘과 우수의 중간, 봄을 재촉하는 비가 하루 종일 내린 12일 경남 창원시 창원의 집에 홍매화 활짝 피어 화려한 자태를 뽐내고 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알알이 맺힌 봄
봄을 알리는 소리
 
  • 봄기운 방울방울…비를 머금은 홍매화
    • 입력 2020-02-12 18:50:58
    • 수정2020-02-12 18:51:34
    포토뉴스

입춘과 우수의 중간, 봄을 재촉하는 비가 하루 종일 내린 12일 경남 창원시 창원의 집에 홍매화 활짝 피어 화려한 자태를 뽐내고 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입춘과 우수의 중간, 봄을 재촉하는 비가 하루 종일 내린 12일 경남 창원시 창원의 집에 홍매화 활짝 피어 화려한 자태를 뽐내고 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입춘과 우수의 중간, 봄을 재촉하는 비가 하루 종일 내린 12일 경남 창원시 창원의 집에 홍매화 활짝 피어 화려한 자태를 뽐내고 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입춘과 우수의 중간, 봄을 재촉하는 비가 하루 종일 내린 12일 경남 창원시 창원의 집에 홍매화 활짝 피어 화려한 자태를 뽐내고 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입춘과 우수의 중간, 봄을 재촉하는 비가 하루 종일 내린 12일 경남 창원시 창원의 집에 홍매화 활짝 피어 화려한 자태를 뽐내고 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입춘과 우수의 중간, 봄을 재촉하는 비가 하루 종일 내린 12일 경남 창원시 창원의 집에 홍매화 활짝 피어 화려한 자태를 뽐내고 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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