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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대학, 중국인 유학생 관리대책 논의
입력 2020.02.12 (20:22) 대구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국면 속에
경상북도와 도내 11개 대학은 오늘
영남대학교에서 간담회를 열고
중국 유학생 관리대책을 논의했습니다.
경북도와 각 대학은
중국 유학생에게 기숙사를
14일간 특별 배정하고,
수시로 상태를 관찰 하기로 했습니다.
한편 도내 중국인 유학생은
모두 2천여 명으로
이 가운데 270여 명은
국내에 머물고 있습니다. (끝)
  • 경북도-대학, 중국인 유학생 관리대책 논의
    • 입력 2020-02-12 20:22:56
    대구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국면 속에
경상북도와 도내 11개 대학은 오늘
영남대학교에서 간담회를 열고
중국 유학생 관리대책을 논의했습니다.
경북도와 각 대학은
중국 유학생에게 기숙사를
14일간 특별 배정하고,
수시로 상태를 관찰 하기로 했습니다.
한편 도내 중국인 유학생은
모두 2천여 명으로
이 가운데 270여 명은
국내에 머물고 있습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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