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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코로나' 안동 버스·택시 이용객 감소
입력 2020.02.12 (20:23) 대구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우려로
지역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사람들이
크게 줄었습니다.
안동시는
지난 주 시내버스 이용객 수가
평소보다 10% 정도,
택시는 40% 감소하는 등
유동인구가 줄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시는
운수종사자 마스크와
손 소독제를 제공하는 등
안전한 대중교통 서비스를 위해
방역물품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입니다.(끝)
  • '신종 코로나' 안동 버스·택시 이용객 감소
    • 입력 2020-02-12 20:23:16
    대구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우려로
지역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사람들이
크게 줄었습니다.
안동시는
지난 주 시내버스 이용객 수가
평소보다 10% 정도,
택시는 40% 감소하는 등
유동인구가 줄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시는
운수종사자 마스크와
손 소독제를 제공하는 등
안전한 대중교통 서비스를 위해
방역물품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입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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