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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의회 개회… 현안 질의·공방 오가기도
입력 2020.02.12 (20:49) 수정 2020.02.12 (20:51) 충주
충주시의회 제241회 임시회가
오늘 시작돼 18일까지 이어집니다.
임시회 첫날, 곽명한 의원은
"충주시가 여러 기업을 전폭 지원하고 있지만,
기업의 지역 인재 채용 규모나 직원 이주 현황 등은
구체적으로 파악하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또, 조중근 의원은
"부실 운영 논란을 빚은 중원문화재단의
운영 실태를 조사하기 위해 시에 자료를 요청했지만,
시의 협조가 미온적"이라고 비판했습니다.
질문과 답변이 오가는 과정에서
조 의원과 조길형 충주시장이 언성을 높이는 등
공방이 벌어지기도 했습니다.
  • 충주시의회 개회… 현안 질의·공방 오가기도
    • 입력 2020-02-12 20:49:57
    • 수정2020-02-12 20:51:53
    충주
충주시의회 제241회 임시회가
오늘 시작돼 18일까지 이어집니다.
임시회 첫날, 곽명한 의원은
"충주시가 여러 기업을 전폭 지원하고 있지만,
기업의 지역 인재 채용 규모나 직원 이주 현황 등은
구체적으로 파악하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또, 조중근 의원은
"부실 운영 논란을 빚은 중원문화재단의
운영 실태를 조사하기 위해 시에 자료를 요청했지만,
시의 협조가 미온적"이라고 비판했습니다.
질문과 답변이 오가는 과정에서
조 의원과 조길형 충주시장이 언성을 높이는 등
공방이 벌어지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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