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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사회조사/ '거주지 만족' 42.5%·대표 명소는 '의림지'
입력 2020.02.12 (20:50) 충주
제천시는 지난해,
1,200가구를 대상으로 한 사회 조사 결과,
현재 거주지에 대해 '만족스럽다'는 응답이 42.5%,
'불만족스럽다'는 12.2%였다고 밝혔습니다.
'부채' 여부에 대한 질문에
'없다'가 61.6%, '있다'가 38.4%였고,
부채 금액은 '천만 원 미만',
주원인은 '주택마련 자금'이라는 응답이
가장 많았습니다.
제천의 문화 관광 명소에 대해서는
52%가 '의림지'를 꼽았고,
청풍문화재단지, 박달재 등의 순이었습니다.
제천시의 이번 사회조사 결과는
이달 말, 시 통계 홈페이지에 공개됩니다.
  • 제천시 사회조사/ '거주지 만족' 42.5%·대표 명소는 '의림지'
    • 입력 2020-02-12 20:50:35
    충주
제천시는 지난해,
1,200가구를 대상으로 한 사회 조사 결과,
현재 거주지에 대해 '만족스럽다'는 응답이 42.5%,
'불만족스럽다'는 12.2%였다고 밝혔습니다.
'부채' 여부에 대한 질문에
'없다'가 61.6%, '있다'가 38.4%였고,
부채 금액은 '천만 원 미만',
주원인은 '주택마련 자금'이라는 응답이
가장 많았습니다.
제천의 문화 관광 명소에 대해서는
52%가 '의림지'를 꼽았고,
청풍문화재단지, 박달재 등의 순이었습니다.
제천시의 이번 사회조사 결과는
이달 말, 시 통계 홈페이지에 공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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