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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서울 우등버스 운행...장거리 여행 편하게
입력 2020.02.12 (23:36) 뉴스광장(전주)
[앵커멘트]

고창군이

시외버스 회사와 협의해

고창과 서울을 오가는

시외버스의 절반을

고급형 우등버스로 교체했습니다.

장수군은

화훼농가를 돕기 위해

꽃 소비 운동에 나섰습니다.

전북의 시군 소식,

한현철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고창과 서울을 운행하는

시외버스입니다.



하루 16차례 운행하던

버스의 절반이

고급형 우등버스로 교체됐습니다.



이 우등버스는

한 열에 3개 좌석이 배열돼

편안한 장거리 여행에

도움을 줄 것으로 보입니다.



<인터뷰>

황일선/고창군 교통행정팀장

"앞으로도 우등버스 확대 도입과 시간대 조정 등을 통해 고창 군민들과 방문객들이 더 쉽고 편하게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장수군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화훼농가를 돕기 위해

꽃 소비 운동에 나섰습니다.



직원 사무실 책상에

화분과 꽃병을 놓고

꽃을 꽂도록 해

사무실 환경도 바꾸고

정서적 안정 효과도 거두기로 했습니다.



<인터뷰>

이광춘/장수군 농업기술센터 농업정책과장

"지역의 관련 기업과 기관 단체 등과 긴밀하게 협력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순창군이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실내수영장을 임시휴장입니다.



순창군은

실내수영장 안팎을 소독하고

체온계와 손 소독제 등을 비치했지만

군민들의 불안감이 커짐에 따라

오늘부터 다음 달 1일까지

문을 닫기로 했습니다.

KBS뉴스 한현철입니다.
  • 고창-서울 우등버스 운행...장거리 여행 편하게
    • 입력 2020-02-12 23:36:02
    뉴스광장(전주)
[앵커멘트]

고창군이

시외버스 회사와 협의해

고창과 서울을 오가는

시외버스의 절반을

고급형 우등버스로 교체했습니다.

장수군은

화훼농가를 돕기 위해

꽃 소비 운동에 나섰습니다.

전북의 시군 소식,

한현철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고창과 서울을 운행하는

시외버스입니다.



하루 16차례 운행하던

버스의 절반이

고급형 우등버스로 교체됐습니다.



이 우등버스는

한 열에 3개 좌석이 배열돼

편안한 장거리 여행에

도움을 줄 것으로 보입니다.



<인터뷰>

황일선/고창군 교통행정팀장

"앞으로도 우등버스 확대 도입과 시간대 조정 등을 통해 고창 군민들과 방문객들이 더 쉽고 편하게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장수군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화훼농가를 돕기 위해

꽃 소비 운동에 나섰습니다.



직원 사무실 책상에

화분과 꽃병을 놓고

꽃을 꽂도록 해

사무실 환경도 바꾸고

정서적 안정 효과도 거두기로 했습니다.



<인터뷰>

이광춘/장수군 농업기술센터 농업정책과장

"지역의 관련 기업과 기관 단체 등과 긴밀하게 협력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순창군이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실내수영장을 임시휴장입니다.



순창군은

실내수영장 안팎을 소독하고

체온계와 손 소독제 등을 비치했지만

군민들의 불안감이 커짐에 따라

오늘부터 다음 달 1일까지

문을 닫기로 했습니다.

KBS뉴스 한현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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