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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우체국 절반 폐국 추진…주민 불편, 노조 반발
입력 2020.02.16 (17:51) 수정 2020.02.16 (17:51) 제주
제주지방우정청은
올해부터 4년 동안 도내 우체국 26곳 가운데
13곳의 문을 닫는 방안을 추진합니다.
이 같은 조치는
우체국 수익성 악화에 따른
우정사업본부 경영 합리화 방침에 따른 것으로
올해 3곳을 우선 폐국하고
다음달쯤 대상을 선정할 계획입니다.
하지만, 이번 우체국 폐국 방침으로
도민들의 우편과 금융업무 불편이 예상되고,
우정사업본부 공무원노조 등이
강하게 반발하고 있어
논란이 예상됩니다.//
 
  • 도내 우체국 절반 폐국 추진…주민 불편, 노조 반발
    • 입력 2020-02-16 17:51:25
    • 수정2020-02-16 17:51:49
    제주
제주지방우정청은
올해부터 4년 동안 도내 우체국 26곳 가운데
13곳의 문을 닫는 방안을 추진합니다.
이 같은 조치는
우체국 수익성 악화에 따른
우정사업본부 경영 합리화 방침에 따른 것으로
올해 3곳을 우선 폐국하고
다음달쯤 대상을 선정할 계획입니다.
하지만, 이번 우체국 폐국 방침으로
도민들의 우편과 금융업무 불편이 예상되고,
우정사업본부 공무원노조 등이
강하게 반발하고 있어
논란이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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