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9 헤드라인]

입력 2020.02.16 (21:00) 수정 2020.02.16 (21:02)

읽어주기 기능은 크롬기반의
브라우저에서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코로나19’ 29번째 확진…감염 경로 ‘촉각’

국내에서 코로나 일구 스물아홉 번째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보건당국은 해외여행력이 없고 기존 확진자의 접촉자가 아닌 이 환자의 감염 경로 조사에 나섰고 환자가 들렀던 병원 응급실은 폐쇄됐습니다.

日 크루즈선 70명 추가 확진…‘한국인 이송’ 추진

일본 크루즈선에서 오늘도 감염자 70명이 나오면서 확진자가 모두 350명을 넘어섰습니다. 세계 각국이 자국민 귀국 조치에 나섰고, 우리 정부도 귀국을 희망하는 한국인의 국내 이송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내일까지 많은 눈…경기·강원 북부 ‘한파주의보’

서울이 이번 겨울 최다 적설량을 기록하는 등 전국 곳곳에 대설특보가 내려졌습니다. 내일까지 수도권을 비롯해 곳곳에 많은 눈이 예보됐고, 강추위가 다시 몰려오며 경기·강원 북부엔 한파주의보도 내려집니다.

봉준호 감독 귀국…“성원해 준 국민들께 감사”

아카데미 사관왕에 오른 영화 기생충의 봉준호 감독이 귀국했습니다. 몰려든 취재진과 영화 팬들 앞에서 봉 감독은 성원해준 국민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습니다.

■ 제보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유튜브, 네이버, 카카오에서도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 [뉴스9 헤드라인]
    • 입력 2020-02-16 21:00:25
    • 수정2020-02-16 21:02:42
    뉴스 9
‘코로나19’ 29번째 확진…감염 경로 ‘촉각’

국내에서 코로나 일구 스물아홉 번째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보건당국은 해외여행력이 없고 기존 확진자의 접촉자가 아닌 이 환자의 감염 경로 조사에 나섰고 환자가 들렀던 병원 응급실은 폐쇄됐습니다.

日 크루즈선 70명 추가 확진…‘한국인 이송’ 추진

일본 크루즈선에서 오늘도 감염자 70명이 나오면서 확진자가 모두 350명을 넘어섰습니다. 세계 각국이 자국민 귀국 조치에 나섰고, 우리 정부도 귀국을 희망하는 한국인의 국내 이송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내일까지 많은 눈…경기·강원 북부 ‘한파주의보’

서울이 이번 겨울 최다 적설량을 기록하는 등 전국 곳곳에 대설특보가 내려졌습니다. 내일까지 수도권을 비롯해 곳곳에 많은 눈이 예보됐고, 강추위가 다시 몰려오며 경기·강원 북부엔 한파주의보도 내려집니다.

봉준호 감독 귀국…“성원해 준 국민들께 감사”

아카데미 사관왕에 오른 영화 기생충의 봉준호 감독이 귀국했습니다. 몰려든 취재진과 영화 팬들 앞에서 봉 감독은 성원해준 국민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습니다.

이 기사가 좋으셨다면

오늘의 핫 클릭

실시간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뉴스

이 기사에 대한 의견을 남겨주세요.

수신료 수신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