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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삼성 17일부터 정상조업…중국산 부품 도착
입력 2020.02.15 (10:10) 수정 2020.02.16 (21:46) 뉴스9(부산)
코로나 19 확산으로 인한 중국산 부품 공급 차질로 이달 11일부터 휴업에 들어갔던 르노삼성 자동차가 17일일부터 주·야간 정상조업에 들어갑니다.

르노삼성차는 공급이 중단됐던 중국산 부품이 14일부터 부산공장에 도착하기 시작해 정상 가동을 시작한다고 설명했습니다.

한편 임단협 협상에 난항을 겪고 있는 르노삼성차 노사는 아직 추가 협상 일정을 잡지 못하고 있습니다.
 
  • 르노삼성 17일부터 정상조업…중국산 부품 도착
    • 입력 2020-02-16 21:42:59
    • 수정2020-02-16 21:46:25
    뉴스9(부산)
코로나 19 확산으로 인한 중국산 부품 공급 차질로 이달 11일부터 휴업에 들어갔던 르노삼성 자동차가 17일일부터 주·야간 정상조업에 들어갑니다.

르노삼성차는 공급이 중단됐던 중국산 부품이 14일부터 부산공장에 도착하기 시작해 정상 가동을 시작한다고 설명했습니다.

한편 임단협 협상에 난항을 겪고 있는 르노삼성차 노사는 아직 추가 협상 일정을 잡지 못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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