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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선 D-60…여야, 경남 공천작업 '속도'
입력 2020.02.15 (10:40) 창원
4·15 총선이
60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여·야가 경남 공천에도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어제(12일) 창원마산합포와
진주갑, 거제, 산청함양거창합천 4곳을
1차 경선지역으로 발표한데 이어,
2차 경선지역과 전략지역을
추가로 발표할 예정입니다.
자유한국당은
오는 18일 경남과 부산·울산 지역
예비후보자 면접을 진행할 예정이며,
홍준표 전 대표와
김태호 전 경남지사의 출마지역은
오는 19일 이후에 결정될 전망입니다.
  • 총선 D-60…여야, 경남 공천작업 '속도'
    • 입력 2020-02-17 09:00:11
    창원
4·15 총선이
60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여·야가 경남 공천에도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어제(12일) 창원마산합포와
진주갑, 거제, 산청함양거창합천 4곳을
1차 경선지역으로 발표한데 이어,
2차 경선지역과 전략지역을
추가로 발표할 예정입니다.
자유한국당은
오는 18일 경남과 부산·울산 지역
예비후보자 면접을 진행할 예정이며,
홍준표 전 대표와
김태호 전 경남지사의 출마지역은
오는 19일 이후에 결정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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