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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근로자 4년 동안 2만 4천 명 '순유출'
입력 2020.02.15 (10:40) 창원
경남지역 근로자가
다른 지역으로 빠져나가는
순유출이 지난해까지 4년째 이어지고 있습니다.
창원상공회의소가
경남 고용동향을 조사한 결과
지난해 경남을 떠난 근로자는 9만 5천여 명이고,
다른 지역에서 경남으로 직장을 옮긴
근로자는 9만 3천여 명으로
2천2백여 명의 순유출이 있었습니다.
경남은 지난 2016년부터 4년 동안
모두 2만4천여 명의 순유출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하지만, 제조업 근로자의 순유입은
6천6백여 명으로 긍정적인 신호로 분석됩니다.

  • 경남 근로자 4년 동안 2만 4천 명 '순유출'
    • 입력 2020-02-17 09:00:11
    창원
경남지역 근로자가
다른 지역으로 빠져나가는
순유출이 지난해까지 4년째 이어지고 있습니다.
창원상공회의소가
경남 고용동향을 조사한 결과
지난해 경남을 떠난 근로자는 9만 5천여 명이고,
다른 지역에서 경남으로 직장을 옮긴
근로자는 9만 3천여 명으로
2천2백여 명의 순유출이 있었습니다.
경남은 지난 2016년부터 4년 동안
모두 2만4천여 명의 순유출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하지만, 제조업 근로자의 순유입은
6천6백여 명으로 긍정적인 신호로 분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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