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통영시, 해양 쓰레기 운반선 건조 착수
입력 2020.02.16 (11:00) 창원
통영시는 올해 말까지
해양 쓰레기 운반선 건조를 위해
선박 기본 설계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87톤 규모인 해양 쓰레기 운반선은
통영 570여 곳 섬 지역을 중심으로
화장실 분노와 각종 생활 쓰레기,
어류 폐사체 수거 등을 담당하며,
정기 여객선이 다니지 않는 섬을 선정해
생활필수품 운반도 지원할 예정입니다.
  • 통영시, 해양 쓰레기 운반선 건조 착수
    • 입력 2020-02-17 09:00:23
    창원
통영시는 올해 말까지
해양 쓰레기 운반선 건조를 위해
선박 기본 설계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87톤 규모인 해양 쓰레기 운반선은
통영 570여 곳 섬 지역을 중심으로
화장실 분노와 각종 생활 쓰레기,
어류 폐사체 수거 등을 담당하며,
정기 여객선이 다니지 않는 섬을 선정해
생활필수품 운반도 지원할 예정입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