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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영종대교 인근 해상서 40대 숨진 채 발견
입력 2020.02.17 (10:30) 수정 2020.02.17 (10:35) 사회
인천 영종대교 인근 해상에서 40대 남성이 숨진 채 발견돼 해경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인천해양경찰서 등에 따르면 오늘 오전 0시 11분쯤 인천시 중구 중산동 영종대교 주탑 인근 해상에서 의식을 잃은 44살 A씨를 수색 중인 해경 경비정이 발견했습니다.

A씨는 해경 경비정과 119구급대에 의해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끝내 숨졌습니다.

해경은 어제 오후 11시 30분쯤 도로 관리회사 상황실 관계자가 "사람이 바다로 투신한 것 같다"며 119에 신고했다며, A씨의 사망원인을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 인천 영종대교 인근 해상서 40대 숨진 채 발견
    • 입력 2020-02-17 10:30:49
    • 수정2020-02-17 10:35:23
    사회
인천 영종대교 인근 해상에서 40대 남성이 숨진 채 발견돼 해경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인천해양경찰서 등에 따르면 오늘 오전 0시 11분쯤 인천시 중구 중산동 영종대교 주탑 인근 해상에서 의식을 잃은 44살 A씨를 수색 중인 해경 경비정이 발견했습니다.

A씨는 해경 경비정과 119구급대에 의해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끝내 숨졌습니다.

해경은 어제 오후 11시 30분쯤 도로 관리회사 상황실 관계자가 "사람이 바다로 투신한 것 같다"며 119에 신고했다며, A씨의 사망원인을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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