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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충남 서해안·호남, 밤까지 눈…내일 서울 영하 8도
입력 2020.02.17 (12:16) 수정 2020.02.17 (12:24) 뉴스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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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지금도 서쪽지역에 대설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눈이 내리고 있습니다.

밤까지 충남 서해안과 호남엔 최고 10cm의 눈이 더 내릴 것으로 예상돼 조심하셔야겠습니다.

내일 아침엔 서울이 영하 8도까지 내려가는 등 내일까지 한파가 이어지겠습니다.

노은지 기상캐스터가 전합니다.

[리포트]

뒤로 보시는 것처럼 지금도 서울엔 굵은 눈송이 날리고 있습니다.

눈발이 강해졌다 약해졌다를 반복하면서 눈이 계속되고 있는데요.

현재 경기 포천과 강원, 전북과 제주산지, 울릉도 독도엔 대설 경보가 그 밖의 경기와 강원 충청과 호남엔 대설주의보가 내려진 상태입니다.

찬공기가 따뜻한 서해상을 지나면서 만들어진 눈구름의 영향으로 지금도 전국 곳곳에 눈이 내리고 있습니다.

눈은 밤에 대부분 그치겠는데요.

그 사이 충남서해안과 호남, 제주도엔 5에서 10 경기와 영서 충청과 경남 서부에 1에서 5 서울과 경북내륙에도 1센티미터 안팎의 눈이 더 내릴 것으로 예상돼 미끄럼 사고가 없도록 주의하셔야겠습니다.

오후에도 서울 영하 4도에 머물겠고 내일 아침엔 영하 8도까지 떨어지는 등 내일까지 한파가 이어지겠습니다.

기상정보였습니다.
  • [날씨] 충남 서해안·호남, 밤까지 눈…내일 서울 영하 8도
    • 입력 2020-02-17 12:22:43
    • 수정2020-02-17 12:2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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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지금도 서쪽지역에 대설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눈이 내리고 있습니다.

밤까지 충남 서해안과 호남엔 최고 10cm의 눈이 더 내릴 것으로 예상돼 조심하셔야겠습니다.

내일 아침엔 서울이 영하 8도까지 내려가는 등 내일까지 한파가 이어지겠습니다.

노은지 기상캐스터가 전합니다.

[리포트]

뒤로 보시는 것처럼 지금도 서울엔 굵은 눈송이 날리고 있습니다.

눈발이 강해졌다 약해졌다를 반복하면서 눈이 계속되고 있는데요.

현재 경기 포천과 강원, 전북과 제주산지, 울릉도 독도엔 대설 경보가 그 밖의 경기와 강원 충청과 호남엔 대설주의보가 내려진 상태입니다.

찬공기가 따뜻한 서해상을 지나면서 만들어진 눈구름의 영향으로 지금도 전국 곳곳에 눈이 내리고 있습니다.

눈은 밤에 대부분 그치겠는데요.

그 사이 충남서해안과 호남, 제주도엔 5에서 10 경기와 영서 충청과 경남 서부에 1에서 5 서울과 경북내륙에도 1센티미터 안팎의 눈이 더 내릴 것으로 예상돼 미끄럼 사고가 없도록 주의하셔야겠습니다.

오후에도 서울 영하 4도에 머물겠고 내일 아침엔 영하 8도까지 떨어지는 등 내일까지 한파가 이어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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