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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울산공장 휴업 13일 만에 전 공장 재가동
입력 2020.02.17 (12:28) 수정 2020.02.17 (12:31) 뉴스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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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사태 여파로 순차적 휴업에 들어갔던 현대자동차가 오늘부터 제네시스 G90과 G80 등을 만드는 울산 5공장 라인의 생산을 재개했다고 밝혔습니다.

현대차는 중국 부품 수급에 차질이 생기면서 울산 5공장부터 단계적으로 휴업해 7일에는 모든 공장이 휴업에 들어갔고, 11일부터 순차적 재가동에 들어가 13일 만에 울산 모든 공장을 가동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버스와 트럭 등을 만드는 전주공장은 여전히 휴업인 상태로 21일부터 순차적으로 재가동할 계획이지만 정상 가동 여부는 불투명하다고 밝혔습니다.
  • 현대차, 울산공장 휴업 13일 만에 전 공장 재가동
    • 입력 2020-02-17 12:30:24
    • 수정2020-02-17 12:31:39
    뉴스 12
코로나19 사태 여파로 순차적 휴업에 들어갔던 현대자동차가 오늘부터 제네시스 G90과 G80 등을 만드는 울산 5공장 라인의 생산을 재개했다고 밝혔습니다.

현대차는 중국 부품 수급에 차질이 생기면서 울산 5공장부터 단계적으로 휴업해 7일에는 모든 공장이 휴업에 들어갔고, 11일부터 순차적 재가동에 들어가 13일 만에 울산 모든 공장을 가동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버스와 트럭 등을 만드는 전주공장은 여전히 휴업인 상태로 21일부터 순차적으로 재가동할 계획이지만 정상 가동 여부는 불투명하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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