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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경기남부권역외상센터 의혹 2차 조사 돌입
입력 2020.02.17 (13:02) 수정 2020.02.17 (13:10) 사회
경기남부권역외상센터 운영과 관련해 중중외상환자 진료방해, 진료기록부 조작 등의 의혹을 받고 있는 아주대병원에 대해 6일 동안 현장조사를 벌인 경기도가 오늘(17일)부터 2차 조사에 들어갔습니다.

경기도 보건의료정책과장을 총괄 반장으로 경기도 감사관 및 민생특별사법경찰단, 수원시영통구보건소 등이 참여한 조사반은 오늘(17일)부터 오는 28일까지 10일 동안 현장 조사를 진행합니다.

의료법 제61조(보고와 업무 검사 등)에 따라 경기도는 아주대병원 보조금 집행내역 등 병원회계에 대한 조사도 벌일 예정입니다.

경기도는 관계인 진술을 들을 계획이며 위법여부가 확인되면 행정처분 및 수사의뢰 등 관계법령에 따라 조치한다는 방침입니다.

앞서 경기도는 지난 5일부터 10일까지 중증외상환자 진료방해, 진료거부, 진료기록부 조작 등 최근 아주대병원에 제기된 의혹에 대해 사실관계를 확인하고자 현장조사를 실시했으며 도 민생특별사법경찰단은 1차 조사 내용을 바탕으로 수사를 진행 중입니다.
  • 경기도, 경기남부권역외상센터 의혹 2차 조사 돌입
    • 입력 2020-02-17 13:02:56
    • 수정2020-02-17 13:10:31
    사회
경기남부권역외상센터 운영과 관련해 중중외상환자 진료방해, 진료기록부 조작 등의 의혹을 받고 있는 아주대병원에 대해 6일 동안 현장조사를 벌인 경기도가 오늘(17일)부터 2차 조사에 들어갔습니다.

경기도 보건의료정책과장을 총괄 반장으로 경기도 감사관 및 민생특별사법경찰단, 수원시영통구보건소 등이 참여한 조사반은 오늘(17일)부터 오는 28일까지 10일 동안 현장 조사를 진행합니다.

의료법 제61조(보고와 업무 검사 등)에 따라 경기도는 아주대병원 보조금 집행내역 등 병원회계에 대한 조사도 벌일 예정입니다.

경기도는 관계인 진술을 들을 계획이며 위법여부가 확인되면 행정처분 및 수사의뢰 등 관계법령에 따라 조치한다는 방침입니다.

앞서 경기도는 지난 5일부터 10일까지 중증외상환자 진료방해, 진료거부, 진료기록부 조작 등 최근 아주대병원에 제기된 의혹에 대해 사실관계를 확인하고자 현장조사를 실시했으며 도 민생특별사법경찰단은 1차 조사 내용을 바탕으로 수사를 진행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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