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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청 등 공공기관 '헌혈 릴레이'
입력 2020.02.17 (13:58) 수정 2020.02.17 (13:59) 창원
코로나19 여파로
경남에 혈액 부족 사태가 빚어지고 있어
공공기관들이
헌혈 릴레이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지난주 김해시를 시작으로
오늘(17일)은 경남도청 광장에서
경상남도 공무원들과 민원인들이
헌혈에 참여했습니다.
이번 주에는 창원해경과 거창군청 등이
헌혈 릴레이를 이어갑니다.
코로나19 확산 이후 단체 헌혈이 크게 줄면서
경남의 혈액 보유량은
평균 2.2일분에 불과합니다.
  • 경남도청 등 공공기관 '헌혈 릴레이'
    • 입력 2020-02-17 13:58:20
    • 수정2020-02-17 13:59:49
    창원
코로나19 여파로
경남에 혈액 부족 사태가 빚어지고 있어
공공기관들이
헌혈 릴레이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지난주 김해시를 시작으로
오늘(17일)은 경남도청 광장에서
경상남도 공무원들과 민원인들이
헌혈에 참여했습니다.
이번 주에는 창원해경과 거창군청 등이
헌혈 릴레이를 이어갑니다.
코로나19 확산 이후 단체 헌혈이 크게 줄면서
경남의 혈액 보유량은
평균 2.2일분에 불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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