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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 유자청, 중국과 호주에 첫 수출
입력 2020.02.17 (13:58) 창원
남해 특산물인 유자로 만든 유자청이
중국과 호주에 처음으로 수출됩니다.
남해군은 오늘(17일)
지역 식품회사와 수출업체가 선적식을 열고,
중국에 38톤, 호주에 8톤 등
유자청 13만 달러어치를
수출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중국과 MOU를 맺고
올 한 해 동안 유자청 400톤,
120만 달러 규모를 더 수출할 예정입니다.
  • 남해 유자청, 중국과 호주에 첫 수출
    • 입력 2020-02-17 13:58:20
    창원
남해 특산물인 유자로 만든 유자청이
중국과 호주에 처음으로 수출됩니다.
남해군은 오늘(17일)
지역 식품회사와 수출업체가 선적식을 열고,
중국에 38톤, 호주에 8톤 등
유자청 13만 달러어치를
수출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중국과 MOU를 맺고
올 한 해 동안 유자청 400톤,
120만 달러 규모를 더 수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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