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대성동고분군서 '온전한' 덧널무덤 발견
입력 2020.02.17 (13:58) 수정 2020.02.17 (13:59) 창원
금관가야 최고 지배계층의 묘역인
김해 대성동고분군에서
보전 상태가 온전한 4세기 덧널무덤이
처음으로 확인됐습니다.
대성동고분박물관은
지난해 말부터 10차 발굴조사를 한 결과,
무덤을 덮은 뚜껑이 그대로 남아 있는
4세기 덧널무덤이 발견돼,
내부 구조를 파악할 최초의 자료가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박물관은 오는 20일
현장에서 학술자문회의를 연 뒤
오는 5월까지 발굴을 이어갈 계획입니다.
  • 대성동고분군서 '온전한' 덧널무덤 발견
    • 입력 2020-02-17 13:58:29
    • 수정2020-02-17 13:59:03
    창원
금관가야 최고 지배계층의 묘역인
김해 대성동고분군에서
보전 상태가 온전한 4세기 덧널무덤이
처음으로 확인됐습니다.
대성동고분박물관은
지난해 말부터 10차 발굴조사를 한 결과,
무덤을 덮은 뚜껑이 그대로 남아 있는
4세기 덧널무덤이 발견돼,
내부 구조를 파악할 최초의 자료가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박물관은 오는 20일
현장에서 학술자문회의를 연 뒤
오는 5월까지 발굴을 이어갈 계획입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