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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충남·제주 내일 아침까지 눈…서울 영하 8도 한파 절정
입력 2020.02.17 (17:19) 기상뉴스
오늘 밤은 전국이 흐린 가운데 눈이 오다가 점차 그치겠습니다.

다만 호남과 충남, 제주도는 내일 아침까지 눈이 이어지겠습니다.

예상 적설량은 울릉도, 독도, 제주 산지에 10에서 최고 50cm, 충남 서해안과 호남, 제주 해안에 5에서 10, 충청 내륙과 경기 남부, 경남 서부에 1에서 5cm가량입니다.

강원 북서부와 산지, 경기 북동부에 한파주의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기온도 큰 폭으로 떨어지겠습니다.

내일 아침기온은 철원 영하 14도, 춘천 영하 10도, 서울 영하 8도, 부산도 영하 4도로 오늘보다 춥겠습니다.

그러나 낮 기온은 서울이 4도 등 전국이 3도에서 9도로 오늘보다 6도에서 8도 정도 높겠고 수요일에는 예년기온을 되찾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모든 해상에 풍랑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2에서 최고 5미터로 매우 높게 일겠습니다.
  • 호남·충남·제주 내일 아침까지 눈…서울 영하 8도 한파 절정
    • 입력 2020-02-17 17:19:33
    기상뉴스
오늘 밤은 전국이 흐린 가운데 눈이 오다가 점차 그치겠습니다.

다만 호남과 충남, 제주도는 내일 아침까지 눈이 이어지겠습니다.

예상 적설량은 울릉도, 독도, 제주 산지에 10에서 최고 50cm, 충남 서해안과 호남, 제주 해안에 5에서 10, 충청 내륙과 경기 남부, 경남 서부에 1에서 5cm가량입니다.

강원 북서부와 산지, 경기 북동부에 한파주의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기온도 큰 폭으로 떨어지겠습니다.

내일 아침기온은 철원 영하 14도, 춘천 영하 10도, 서울 영하 8도, 부산도 영하 4도로 오늘보다 춥겠습니다.

그러나 낮 기온은 서울이 4도 등 전국이 3도에서 9도로 오늘보다 6도에서 8도 정도 높겠고 수요일에는 예년기온을 되찾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모든 해상에 풍랑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2에서 최고 5미터로 매우 높게 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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