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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17일] 미리보는 KBS뉴스9
입력 2020.02.17 (20:28) 수정 2020.02.17 (20:40)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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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염 경로 확인 안 돼…‘지역사회 감염’ 우려

코로나일구 스물아홉번째 환자의 부인이 서른번째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두 환자는 감염경로나 원인이 확인되지 않아 지역사회 감염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코로나19’ 로 관광·외식·항공업계 큰 타격

코로나일구 여파로 큰 타격을 입고 있는 관광, 외식, 항공업계에 사천억원이 넘는 정부 자금이 긴급 지원됩니다. 구체적인 내용을 홍남기 경제부총리로부터 직접 들어봅니다.

미국인 ‘전세기 탈출’…日 정부에 비난 쇄도

일본 크루즈선의 미국인 승객 삼백여 명이 자국 전세기에 몸을 실었습니다. 아베 정부의 코로나일구 대처에 비판 목소리가 일본 내부에서도 커지고 있는 가운데 올림픽 불안감도 증폭되고 있습니다.

고속도로 터널서 연쇄추돌…화재에 사상자 속출

순천-완주간 고속도로 터널에서 차량 수십대가 눈길에 미끄러면서 부딪혀 세 명이 숨지고 사십여명이 다쳤습니다. 탱크로리 차량에 불이 붙으면서 피해가 더욱 커졌습니다.

호남 충청 일부 대설특보…‘2월 폭설’ 원인은?

호남과 충청 등에 대설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이번 한파는 내일 아침 절정에 이를 것으로 보입니다. 이월에 찾아온 폭설과 추위의 원인 분석합니다.
  • [2월 17일] 미리보는 KBS뉴스9
    • 입력 2020-02-17 20:35:51
    • 수정2020-02-17 20:4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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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염 경로 확인 안 돼…‘지역사회 감염’ 우려

코로나일구 스물아홉번째 환자의 부인이 서른번째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두 환자는 감염경로나 원인이 확인되지 않아 지역사회 감염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코로나19’ 로 관광·외식·항공업계 큰 타격

코로나일구 여파로 큰 타격을 입고 있는 관광, 외식, 항공업계에 사천억원이 넘는 정부 자금이 긴급 지원됩니다. 구체적인 내용을 홍남기 경제부총리로부터 직접 들어봅니다.

미국인 ‘전세기 탈출’…日 정부에 비난 쇄도

일본 크루즈선의 미국인 승객 삼백여 명이 자국 전세기에 몸을 실었습니다. 아베 정부의 코로나일구 대처에 비판 목소리가 일본 내부에서도 커지고 있는 가운데 올림픽 불안감도 증폭되고 있습니다.

고속도로 터널서 연쇄추돌…화재에 사상자 속출

순천-완주간 고속도로 터널에서 차량 수십대가 눈길에 미끄러면서 부딪혀 세 명이 숨지고 사십여명이 다쳤습니다. 탱크로리 차량에 불이 붙으면서 피해가 더욱 커졌습니다.

호남 충청 일부 대설특보…‘2월 폭설’ 원인은?

호남과 충청 등에 대설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이번 한파는 내일 아침 절정에 이를 것으로 보입니다. 이월에 찾아온 폭설과 추위의 원인 분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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