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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환경자원순환센터 '폐열 전력' 판매 시작…연간 100억 원
입력 2020.02.17 (21:23) 수정 2020.02.17 (21:24) 제주
구좌읍 동복리에 들어선
제주환경자원순환센터가
소각로 발전시설을 통한
발전사업 상업개시에 들어갔습니다.
제주도는
제주환경자원순환센터 소각로의
하루 소각가능량이 500톤으로
소각할 때 발생하는 폐열을 이용해
전기를 생산할 수 있는 시설을 갖췄다며,
최대로 가동했을 경우
연간 2만5천여 가구에서 사용가능한
9만 MWh의 전력을 생산해
100억 원의 수입을 올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 제주환경자원순환센터 '폐열 전력' 판매 시작…연간 100억 원
    • 입력 2020-02-17 21:23:02
    • 수정2020-02-17 21:24:49
    제주
구좌읍 동복리에 들어선
제주환경자원순환센터가
소각로 발전시설을 통한
발전사업 상업개시에 들어갔습니다.
제주도는
제주환경자원순환센터 소각로의
하루 소각가능량이 500톤으로
소각할 때 발생하는 폐열을 이용해
전기를 생산할 수 있는 시설을 갖췄다며,
최대로 가동했을 경우
연간 2만5천여 가구에서 사용가능한
9만 MWh의 전력을 생산해
100억 원의 수입을 올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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