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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소방마이스터교 개교 초읽기
입력 2020.02.17 (21:59) 수정 2020.02.17 (23:43) 뉴스9(원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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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월공업고등학교가



 
 

다음 달



 
 

예비 소방관을 육성하는 학교로



 
 

탈바꿈합니다.



 
 

    지난해까지만 해도



 
 

신입생이 미달이었는데,



 
 

이젠 벌써



 
 

경쟁률이 2대 1에 달했습니다.



 
 

    막바지 개교 준비에 한창이



 
 

한국소방마이스터고를



 
 

배석원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전교생을 다 합쳐도



 
 

62명에 불과했던 영월공업고등학교, 



 
 

 



 
 

   가파른 인구 감소에 



 
 

10년 넘게



 
 

신입생을 반도 못채웠었습니다. 



 
 

 



 
 

   하지만 올해는 상황이 다릅니다.



 
 


올해부터, 국내 최초로



 
 

소방마이스터고등학교로



 
 

전환되기 때문입니다.



 
 

 



 
 

신입생 85명을 뽑았는데, 



 
 

두 배인 168명이 지원했습니다. 



 
 

 



 
 

    절반 이상이  



 
 

강원도가 아닌 타지역에서 지원했습니다.  



 
 

 



 
 

    모두, 소방관이나 



 
 

관련 전문직종을 꿈꾸는 학생들입니다.



 
 

 



 
 

최하연/입학 예정 신입생



 
 

"소방에 관한 꿈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에 확실히 소방마이스터고를 지원하면 좀 더 빠른 길을 선택할 수 있지 않을까 싶어서"



 
 

 



 
 

    수업은 



 
 

철저히 실무 위주로 진행됩니다. 



 
 

 



 
 

    소방학개론부터 소방법규 등



 
 

28개의 전문수업이 이뤄집니다.



 
 

 



 
 

    절반은



 
 

소방공무원 임용시험 과목입니다.



 
 

 



 
 

     올해부턴 소방청이



 
 

소방차 같은 실습 장비도 지원합니다.



 
 

 



 
 

배석원 기자/ 



 
 

또 소방공무원 채용 시 가산점을 얻을 수 있는 소방관련 자격증도 취득할 수 있도록 교육과정을 연계할 계획입니다.



 
 

 



 
 

    소방공무원 뿐만 아니라



 
 

소방 관련 산업체 취업 기회도 제공됩니다.



 
 

 



 
 

최석민/한국소방마이스터고등학교교장



 
 

"102개 업체와 현재 MOU를 체결을 해서 업체마다 한 명 내지 두 명, 많은데는 서너 명 채용계획이 돼 있기 때문에"



 
 

 



 
 

    폐광지의 작은 고등학교가 



 
 

예비 소방관의 등용문으로,



 
 

변신을 꿈꾸고 있습니다.  



 
 

 



 
 

     KBS뉴스 배석원입니다.


  • 한국소방마이스터교 개교 초읽기
    • 입력 2020-02-17 21:59:05
    • 수정2020-02-17 23:43:28
    뉴스9(원주)

 



 
 

    영월공업고등학교가



 
 

다음 달



 
 

예비 소방관을 육성하는 학교로



 
 

탈바꿈합니다.



 
 

    지난해까지만 해도



 
 

신입생이 미달이었는데,



 
 

이젠 벌써



 
 

경쟁률이 2대 1에 달했습니다.



 
 

    막바지 개교 준비에 한창이



 
 

한국소방마이스터고를



 
 

배석원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전교생을 다 합쳐도



 
 

62명에 불과했던 영월공업고등학교, 



 
 

 



 
 

   가파른 인구 감소에 



 
 

10년 넘게



 
 

신입생을 반도 못채웠었습니다. 



 
 

 



 
 

   하지만 올해는 상황이 다릅니다.



 
 


올해부터, 국내 최초로



 
 

소방마이스터고등학교로



 
 

전환되기 때문입니다.



 
 

 



 
 

신입생 85명을 뽑았는데, 



 
 

두 배인 168명이 지원했습니다. 



 
 

 



 
 

    절반 이상이  



 
 

강원도가 아닌 타지역에서 지원했습니다.  



 
 

 



 
 

    모두, 소방관이나 



 
 

관련 전문직종을 꿈꾸는 학생들입니다.



 
 

 



 
 

최하연/입학 예정 신입생



 
 

"소방에 관한 꿈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에 확실히 소방마이스터고를 지원하면 좀 더 빠른 길을 선택할 수 있지 않을까 싶어서"



 
 

 



 
 

    수업은 



 
 

철저히 실무 위주로 진행됩니다. 



 
 

 



 
 

    소방학개론부터 소방법규 등



 
 

28개의 전문수업이 이뤄집니다.



 
 

 



 
 

    절반은



 
 

소방공무원 임용시험 과목입니다.



 
 

 



 
 

     올해부턴 소방청이



 
 

소방차 같은 실습 장비도 지원합니다.



 
 

 



 
 

배석원 기자/ 



 
 

또 소방공무원 채용 시 가산점을 얻을 수 있는 소방관련 자격증도 취득할 수 있도록 교육과정을 연계할 계획입니다.



 
 

 



 
 

    소방공무원 뿐만 아니라



 
 

소방 관련 산업체 취업 기회도 제공됩니다.



 
 

 



 
 

최석민/한국소방마이스터고등학교교장



 
 

"102개 업체와 현재 MOU를 체결을 해서 업체마다 한 명 내지 두 명, 많은데는 서너 명 채용계획이 돼 있기 때문에"



 
 

 



 
 

    폐광지의 작은 고등학교가 



 
 

예비 소방관의 등용문으로,



 
 

변신을 꿈꾸고 있습니다.  



 
 

 



 
 

     KBS뉴스 배석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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