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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촌 Talk] ‘마리 앙투아네트 : 이미지의 변형’ 전시회
입력 2020.02.18 (10:53) 수정 2020.02.18 (11:02) 지구촌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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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혁명 당시 감옥으로 사용된 파리 콩시에르저리 건물에서 마리 앙투아네트 왕비에 관한 전시회가 열렸습니다.

루이 16세의 부인 마리 앙투아네트 왕비는 18세기 패션의 아이콘이었죠.

고증을 거친 과거의 복식부터, 오늘날 왕비의 이미지를 빌린 광고까지 한 자리에 모아 마리 앙투아네트의 이미지가 얼마나 다양하게 사용됐는지를 조명하는 전시입니다.

많은 현대극에서 여왕의 결혼식 드레스를 주로 희고 화려하게 묘사하는데, 실제로는 이번에 고증을 거쳐 전시된 궁중 드레스처럼 비교적 고전적이고 단출한 것이라고 역사학자들은 설명했습니다.
  • [지구촌 Talk] ‘마리 앙투아네트 : 이미지의 변형’ 전시회
    • 입력 2020-02-18 10:54:59
    • 수정2020-02-18 11:02:20
    지구촌뉴스
프랑스 혁명 당시 감옥으로 사용된 파리 콩시에르저리 건물에서 마리 앙투아네트 왕비에 관한 전시회가 열렸습니다.

루이 16세의 부인 마리 앙투아네트 왕비는 18세기 패션의 아이콘이었죠.

고증을 거친 과거의 복식부터, 오늘날 왕비의 이미지를 빌린 광고까지 한 자리에 모아 마리 앙투아네트의 이미지가 얼마나 다양하게 사용됐는지를 조명하는 전시입니다.

많은 현대극에서 여왕의 결혼식 드레스를 주로 희고 화려하게 묘사하는데, 실제로는 이번에 고증을 거쳐 전시된 궁중 드레스처럼 비교적 고전적이고 단출한 것이라고 역사학자들은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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