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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2 헤드라인]
입력 2020.02.18 (12:15) 수정 2020.02.18 (12:18) 뉴스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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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60대 한국 여성 ‘코로나19’ 확진…국내 31명

대구에 사는 60대 한국 여성이 '코로나19' 환자로 확인돼 국내 확진자 수는 31명으로 늘어났습니다. 이 환자도 29·30번째 부부 환자처럼 최근 해외여행을 간 적이 없는 것으로 알려져 방역 당국은 감염경로와 접촉자 등을 면밀히 조사하고 있습니다.

‘日크루즈’ 한국인 4명·일본인 배우자 1명 이송

정부는 대통령 전용기 공군 3호기로 일본 크루즈선에 탑승한 국민 4명과 일본인 배우자 1명을 내일 오전 국내로 이송합니다. 이들은 2주 동안 국립인천공항 검역소 안에 마련된 임시생활시설에서 머물 예정입니다.

中 최대 정치 행사 ‘양회’ 연기…민심 ‘흉흉’

코로나 19의 여파로 중국 최대 정치행사인 '양회'까지 연기될 것으로 보입니다. 환자가 7만2천 명, 사망자가 천8백 명을 넘어선 가운데 넘어선 가운데 중국 정부를 향한 화난 민심은 사그라지지 않고 있습니다.

민주 ‘자객공천’ 논란…미래통합 첫 의총 ‘삐걱’

'조국 사태'를 비판했던 민주당 금태섭 의원의 지역구에 김남국 변호사가 도전하기로 하면서 '자객공천' 논란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미래통합당은 첫 의원총회를 열었는데 시작부터 삐걱댔습니다.
  • [뉴스12 헤드라인]
    • 입력 2020-02-18 12:17:07
    • 수정2020-02-18 12:1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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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60대 한국 여성 ‘코로나19’ 확진…국내 31명

대구에 사는 60대 한국 여성이 '코로나19' 환자로 확인돼 국내 확진자 수는 31명으로 늘어났습니다. 이 환자도 29·30번째 부부 환자처럼 최근 해외여행을 간 적이 없는 것으로 알려져 방역 당국은 감염경로와 접촉자 등을 면밀히 조사하고 있습니다.

‘日크루즈’ 한국인 4명·일본인 배우자 1명 이송

정부는 대통령 전용기 공군 3호기로 일본 크루즈선에 탑승한 국민 4명과 일본인 배우자 1명을 내일 오전 국내로 이송합니다. 이들은 2주 동안 국립인천공항 검역소 안에 마련된 임시생활시설에서 머물 예정입니다.

中 최대 정치 행사 ‘양회’ 연기…민심 ‘흉흉’

코로나 19의 여파로 중국 최대 정치행사인 '양회'까지 연기될 것으로 보입니다. 환자가 7만2천 명, 사망자가 천8백 명을 넘어선 가운데 넘어선 가운데 중국 정부를 향한 화난 민심은 사그라지지 않고 있습니다.

민주 ‘자객공천’ 논란…미래통합 첫 의총 ‘삐걱’

'조국 사태'를 비판했던 민주당 금태섭 의원의 지역구에 김남국 변호사가 도전하기로 하면서 '자객공천' 논란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미래통합당은 첫 의원총회를 열었는데 시작부터 삐걱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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