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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플러스] ‘16세기 그대로’…라파엘로 직물화 전시
입력 2020.02.18 (20:45) 수정 2020.02.18 (20:56) 글로벌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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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주 바티칸시국을 찾는다면 진귀한 작품을 만날 수 있다고 합니다.

시스티나성당 내부로 들어서면 미켈란젤로의 '천지창조', '최후의 심판' 외에 라파엘로 산치오의 희귀 작품, 12점을 온전한 형태로 감상할 수 있다고 합니다.

다음 주부터 일주일간 르네상스 시대 천재 화가, 라파엘로의 사후 500주기를 맞아 특별전이 열리기 때문입니다.

지난 10여 년에 걸쳐 라파엘로의 밑그림을 토대로 정교하게 복원해낸 것으로 복음서와 사도행전에 나오는 역사적인 사건들을 묘사하고 있습니다.

이 작품들은 그동안 작품 보호 차원에서 일반에 공개하지 않았다고 하네요.
  • [글로벌 플러스] ‘16세기 그대로’…라파엘로 직물화 전시
    • 입력 2020-02-18 20:47:44
    • 수정2020-02-18 20:56:09
    글로벌24
다음 주 바티칸시국을 찾는다면 진귀한 작품을 만날 수 있다고 합니다.

시스티나성당 내부로 들어서면 미켈란젤로의 '천지창조', '최후의 심판' 외에 라파엘로 산치오의 희귀 작품, 12점을 온전한 형태로 감상할 수 있다고 합니다.

다음 주부터 일주일간 르네상스 시대 천재 화가, 라파엘로의 사후 500주기를 맞아 특별전이 열리기 때문입니다.

지난 10여 년에 걸쳐 라파엘로의 밑그림을 토대로 정교하게 복원해낸 것으로 복음서와 사도행전에 나오는 역사적인 사건들을 묘사하고 있습니다.

이 작품들은 그동안 작품 보호 차원에서 일반에 공개하지 않았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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