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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서 의심환자 사망, 검체 의뢰
입력 2020.02.18 (15:30) 안동
안동에서 '코로나19' 의심환자가 사망해
보건당국이 검체를 채취해 검사를 의뢰했습니다.
경북도는 오늘 의성에 거주하는
80대 후반의 할머니가 폐렴 증세 등으로
안동병원을 내원했다가 사망했다고 밝혔습니다.
병원 측은 응급실 내원 당시부터
호흡 곤란 증세를 보였고
심폐소생술을 실시했지만 사망했다고 밝혔습니다.
검사 결과는 오후 6시쯤 나올 예정인 가운데
병원 측은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
응급실 일부를 폐쇄하고
의료진을 격리 조치했습니다.
한편 사망한 할머니는 해외여행력이 없으며
지난 설 때 중국에 있는 아들이
다녀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끝)
  • 안동서 의심환자 사망, 검체 의뢰
    • 입력 2020-02-19 08:59:59
    안동
안동에서 '코로나19' 의심환자가 사망해
보건당국이 검체를 채취해 검사를 의뢰했습니다.
경북도는 오늘 의성에 거주하는
80대 후반의 할머니가 폐렴 증세 등으로
안동병원을 내원했다가 사망했다고 밝혔습니다.
병원 측은 응급실 내원 당시부터
호흡 곤란 증세를 보였고
심폐소생술을 실시했지만 사망했다고 밝혔습니다.
검사 결과는 오후 6시쯤 나올 예정인 가운데
병원 측은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
응급실 일부를 폐쇄하고
의료진을 격리 조치했습니다.
한편 사망한 할머니는 해외여행력이 없으며
지난 설 때 중국에 있는 아들이
다녀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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