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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여파 부산 대학 졸업식 취소, 축소
입력 2020.02.20 (15:10) 수정 2020.02.21 (05:59) 부산
코로나19가 확산되자 부산지역 4년제 대학들이 이번 주 예정된 졸업식을 취소하거나 대폭 축소했습니다.

부산대와 동서대는 내일 졸업식을 취소하는 대신 총장의 위로와 격려를 담은 메시지를 SNS 등을 통해 전달할 예정입니다.

부경대는 졸업식을 대폭 축소해 박사 90명에 대한 학위수여식만 진행합니다.

고신대도 오늘 졸업식에 각 단대별로 수석자와 시상자들만 참석해 상을 수여했습니다.

이에 앞서 지역 대학들은 2월로 예정된 신입생 오리엔테이션과 3월 신학기 입학식을 모두 취소하고 대부분 개학을 3월 16일로 2주 연기했습니다.
  • 코로나19 여파 부산 대학 졸업식 취소, 축소
    • 입력 2020-02-21 05:54:52
    • 수정2020-02-21 05:59:47
    부산
코로나19가 확산되자 부산지역 4년제 대학들이 이번 주 예정된 졸업식을 취소하거나 대폭 축소했습니다.

부산대와 동서대는 내일 졸업식을 취소하는 대신 총장의 위로와 격려를 담은 메시지를 SNS 등을 통해 전달할 예정입니다.

부경대는 졸업식을 대폭 축소해 박사 90명에 대한 학위수여식만 진행합니다.

고신대도 오늘 졸업식에 각 단대별로 수석자와 시상자들만 참석해 상을 수여했습니다.

이에 앞서 지역 대학들은 2월로 예정된 신입생 오리엔테이션과 3월 신학기 입학식을 모두 취소하고 대부분 개학을 3월 16일로 2주 연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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