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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개신교 교회들도 활동 중지 권고
입력 2020.02.22 (22:01) 대구

 대구지역 천주교에 이어



개신교 교회들도



당분간 예배를 중단하거나 축소합니다.



   대구기독교총연합회는



지역 내 천6백여 개 교회를 대상으로



주일 대예배를 비롯한 모든 교회활동을



전면 중지해달라고 권고했습니다.



    앞서 19일에는 



천주교 대구대교구가 다음 달 5일까지



2주동안 미사를 중단하기로 했습니다.(끝)


  • 대구 개신교 교회들도 활동 중지 권고
    • 입력 2020-02-22 22:01:41
    대구

 대구지역 천주교에 이어



개신교 교회들도



당분간 예배를 중단하거나 축소합니다.



   대구기독교총연합회는



지역 내 천6백여 개 교회를 대상으로



주일 대예배를 비롯한 모든 교회활동을



전면 중지해달라고 권고했습니다.



    앞서 19일에는 



천주교 대구대교구가 다음 달 5일까지



2주동안 미사를 중단하기로 했습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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