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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코로나 확진자 신상 정보 유출 수사
입력 2020.02.22 (22:08) 대구

포항에서 코로나 19 확진 판정을 받은



20대 여성의 신상 정보와 동선이 표기된



문서 사진이 무차별적으로 유포되면서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포항 남부경찰서는



개인 신상 정보가 적힌 문서가 유출된



경로를 추적하고 있으며,



최초 유포자 등에 대해선



처벌할 방침입니다.



  사회관계망서비스와 인터넷에



확산하고 있는 문서 사진에는



확진자 24살 A씨의 실명은 물론 



주소지까지 명시돼 있습니다. (끝)


  • 포항 코로나 확진자 신상 정보 유출 수사
    • 입력 2020-02-22 22:08:50
    대구

포항에서 코로나 19 확진 판정을 받은



20대 여성의 신상 정보와 동선이 표기된



문서 사진이 무차별적으로 유포되면서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포항 남부경찰서는



개인 신상 정보가 적힌 문서가 유출된



경로를 추적하고 있으며,



최초 유포자 등에 대해선



처벌할 방침입니다.



  사회관계망서비스와 인터넷에



확산하고 있는 문서 사진에는



확진자 24살 A씨의 실명은 물론 



주소지까지 명시돼 있습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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