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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코로나19’ 팬데믹
박능후 복지부장관 “대구경북 코로나19 극복 지원 약속”
입력 2020.02.23 (01:14) 수정 2020.02.23 (01:17) 사회
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이 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하고 있는 대구경북지역에,의료 인력과 장비를 신속히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박 장관은 22일 오후 9시쯤,대구시 북구의 대구시의사회관을 방문해 대구시.경북도 의사회장과 경북대병원장 등을 만났습니다.

이 자리에서 의사회장 등은 대구경북지역은 코로나19 확진자 급증으로 확진자 치료는 물론 지역 공공의료체계가 위협받고 있다며 정부차원의 지원을 호소했습니다.

박 장관은,필요한 자원이 신속하게 투입될 수 있도록 범정부차원의 노력을 기울이겠다면서,지역 의료계도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박 장관은 이어 대구시청으로 이동해 권영진 시장을 만나,대구경북이 청정지역을 회복할 수 있도록 필요한 인적.물적 자원을 신속히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박 장관의 이번 방문은 지난 18일 대구에서 코로나19 첫 확진자가 나온 뒤 닷새 만입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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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능후 복지부장관 “대구경북 코로나19 극복 지원 약속”
    • 입력 2020-02-23 01:14:45
    • 수정2020-02-23 01:17:26
    사회
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이 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하고 있는 대구경북지역에,의료 인력과 장비를 신속히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박 장관은 22일 오후 9시쯤,대구시 북구의 대구시의사회관을 방문해 대구시.경북도 의사회장과 경북대병원장 등을 만났습니다.

이 자리에서 의사회장 등은 대구경북지역은 코로나19 확진자 급증으로 확진자 치료는 물론 지역 공공의료체계가 위협받고 있다며 정부차원의 지원을 호소했습니다.

박 장관은,필요한 자원이 신속하게 투입될 수 있도록 범정부차원의 노력을 기울이겠다면서,지역 의료계도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박 장관은 이어 대구시청으로 이동해 권영진 시장을 만나,대구경북이 청정지역을 회복할 수 있도록 필요한 인적.물적 자원을 신속히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박 장관의 이번 방문은 지난 18일 대구에서 코로나19 첫 확진자가 나온 뒤 닷새 만입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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