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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달부터 가축분뇨 퇴비 부숙도 검사 의무화
입력 2020.02.22 (09:30) 뉴스9(전주)
앞으로

가축분뇨로 만드는 퇴비의

부숙도 검사가 의무화돼

영농철 악취 발생과 수질오염이 크게

줄어들 것으로 기대됩니다.

전라북도는

다음 달 25일부터

가축분뇨 관리법이 시행됨에 따라,

축산농가나 가축분뇨 처리업자가

분뇨를 충분히 썩혔는지

시군 농업기술센터 등을 통해

의무적으로 검사할 방침입니다.

부숙도 기준을 위반할 경우

최대 4백만 원의 과태료를 부과하거나

고발 조치할 방침입니다.###
  • 다음 달부터 가축분뇨 퇴비 부숙도 검사 의무화
    • 입력 2020-02-23 09:25:23
    뉴스9(전주)
앞으로

가축분뇨로 만드는 퇴비의

부숙도 검사가 의무화돼

영농철 악취 발생과 수질오염이 크게

줄어들 것으로 기대됩니다.

전라북도는

다음 달 25일부터

가축분뇨 관리법이 시행됨에 따라,

축산농가나 가축분뇨 처리업자가

분뇨를 충분히 썩혔는지

시군 농업기술센터 등을 통해

의무적으로 검사할 방침입니다.

부숙도 기준을 위반할 경우

최대 4백만 원의 과태료를 부과하거나

고발 조치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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