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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확진자 근무한 구미 삼성공장 폐쇄
입력 2020.02.23 (22:15) 대구

   삼성전자는



근무자가 코로나 19 확진자로 확인된



구미 삼성전자 제2사업장을



내일 정오까지 폐쇄합니다.



   경북도는 



이 공장 근무자 622명에 대해



자가격리 조치하고,



대구 출퇴근자 9백 명에 대해선



1주일 간 자가격리 조치했습니다.



   한편 경북도는 



이 여성 직원의 남자친구가 



신천지 집회 참석한 것으로 보고



원인을 파악하고 있습니다. (끝)


  • 코로나19 확진자 근무한 구미 삼성공장 폐쇄
    • 입력 2020-02-23 22:15:38
    대구

   삼성전자는



근무자가 코로나 19 확진자로 확인된



구미 삼성전자 제2사업장을



내일 정오까지 폐쇄합니다.



   경북도는 



이 공장 근무자 622명에 대해



자가격리 조치하고,



대구 출퇴근자 9백 명에 대해선



1주일 간 자가격리 조치했습니다.



   한편 경북도는 



이 여성 직원의 남자친구가 



신천지 집회 참석한 것으로 보고



원인을 파악하고 있습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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