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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경북경찰, 신천지 신도 소재 등 합동 조사
입력 2020.02.25 (16:30) 대구
경북도와 경북 경찰이

코로나19 합동조사팀을 꾸려

신천지 신도들에 대한 소재 추적 등

역학조사에 나섭니다.

경상북도는

질병관리본부로부터

대구 신천지교회 신도 940여 명에 대한

명단을 받았으며,

이들을 포함해 접촉자 등에 대한

역학조사를 우선 실시합니다.

이와 함께 경북지방경찰청은

경찰관 220여 명을 투입해

소재가 불분명하고 동선 파악이 어려운

신천지 신도들에 대해

집중 조사 중이라고 밝혔습니다.(끝)
  • 경북도-경북경찰, 신천지 신도 소재 등 합동 조사
    • 입력 2020-02-26 07:54:49
    대구
경북도와 경북 경찰이

코로나19 합동조사팀을 꾸려

신천지 신도들에 대한 소재 추적 등

역학조사에 나섭니다.

경상북도는

질병관리본부로부터

대구 신천지교회 신도 940여 명에 대한

명단을 받았으며,

이들을 포함해 접촉자 등에 대한

역학조사를 우선 실시합니다.

이와 함께 경북지방경찰청은

경찰관 220여 명을 투입해

소재가 불분명하고 동선 파악이 어려운

신천지 신도들에 대해

집중 조사 중이라고 밝혔습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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