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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피소드] 목숨 걸고 하는 ‘고양이탐정’의 신신당부(feat. 옥탐정)
입력 2020.02.27 (23:33) 애피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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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첫 동물뉴스 [애피소드] 구독하러 가기
https://www.youtube.com/channel/UCpBoyQIPq0kwAeiqi1Bq6qw

애니멀과 피플의 소중한 드라마, 지구별을 함께 살아가는 인간과 동물 간에는 기쁜 이야기도 슬픈 이야기도 존재합니다. 둘 사이에 벌어지는 갖가지 드라마를 전하며 서로가 좀 더 살기 좋은 세상, 생명이 존중받는 세상을 꿈꿉니다. 감동과 재미가 함께 있는 애피소드, KBS의 첫 동물뉴스 프로그램입니다.

'반려동물'이라고 하면 어떤 동물이 맨 먼저 떠오르시나요?

당연히 개가 압도적이지만 요즘은 고양이도 만만치 않습니다.

잃어버린 고양이를 찾아주는 고양이 탐정들 가운데 가장 유명한 한 사람인 고양이탐정TV 유튜브 채널의 옥수철 탐정은 어쩌면 고양이를 기르는 사람들이 드러난 것보다 훨씬 더 많을 것이라고 말하는데요,

이유는 다묘 가정이 많고, 영역 동물인 고양이의 특성상 외부로 산책을 나다니거나 하지 않고 주로 실내에만 있기 때문이라는 겁니다.

이렇게 반려묘를 기르는 가정이 늘고, 유기묘도 증가하면서 '고양이 등록제' 즉 현재의 '고양이 동물등록 시범사업'이 이달부터 더 확대 시행되게 됐는데요,

개와 달리 고양이의 경우는 인식표(목걸이) 또는 외장형 무선식별장치는 선택할 수 없고 내장형 무선식별장치(마이크로칩)로만 몸에 심어야 합니다.

지난 17일부터 서울특별시와 경기도 전 지역으로 확대 시행되고 있는 고양이 동물등록 시범사업(2018년 1월부터 일부지역에서 시행돼오고 있음, 개는 2014년 7월부터 등록 의무화)은 현재 반려묘주 사이에서 '달가운' 논란이 되고 있는데요,

취지와 필요성에는 공감하지만, 실효성 측면에서 의구심이 해소되지 않는다는 겁니다.

반려묘 40마리를 거두어 기르고 있는 옥수철 고양이 탐정을 만나 더 자세한 이야기를 들어봅니다.

애니멀과 피플의 소중한 드라마 <애피소드> 열두 번째 순서는 '제가 죽으면 고양이 찾다가(구조하다) 죽은 걸 거에요'라고 이야기하는 고양이 탐정 옥수철 씨와 함께 합니다.

KBS 첫 동물뉴스 [애피소드] 구독하러 가기
https://www.youtube.com/channel/UCpBoyQIPq0kwAeiqi1Bq6qw

기획·제작: 양영은
구성: 조은해
촬영: 임태호
편집: 황혜경
스크립트: 류진영
출연: 옥수철 고양이 탐정/고양이탐정TV 유튜버
김성호 한국성서대학교 교수
조혜진 KBS 경제부 기자
  • [애피소드] 목숨 걸고 하는 ‘고양이탐정’의 신신당부(feat. 옥탐정)
    • 입력 2020-02-27 23:33:30
    애피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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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멀과 피플의 소중한 드라마, 지구별을 함께 살아가는 인간과 동물 간에는 기쁜 이야기도 슬픈 이야기도 존재합니다. 둘 사이에 벌어지는 갖가지 드라마를 전하며 서로가 좀 더 살기 좋은 세상, 생명이 존중받는 세상을 꿈꿉니다. 감동과 재미가 함께 있는 애피소드, KBS의 첫 동물뉴스 프로그램입니다.

'반려동물'이라고 하면 어떤 동물이 맨 먼저 떠오르시나요?

당연히 개가 압도적이지만 요즘은 고양이도 만만치 않습니다.

잃어버린 고양이를 찾아주는 고양이 탐정들 가운데 가장 유명한 한 사람인 고양이탐정TV 유튜브 채널의 옥수철 탐정은 어쩌면 고양이를 기르는 사람들이 드러난 것보다 훨씬 더 많을 것이라고 말하는데요,

이유는 다묘 가정이 많고, 영역 동물인 고양이의 특성상 외부로 산책을 나다니거나 하지 않고 주로 실내에만 있기 때문이라는 겁니다.

이렇게 반려묘를 기르는 가정이 늘고, 유기묘도 증가하면서 '고양이 등록제' 즉 현재의 '고양이 동물등록 시범사업'이 이달부터 더 확대 시행되게 됐는데요,

개와 달리 고양이의 경우는 인식표(목걸이) 또는 외장형 무선식별장치는 선택할 수 없고 내장형 무선식별장치(마이크로칩)로만 몸에 심어야 합니다.

지난 17일부터 서울특별시와 경기도 전 지역으로 확대 시행되고 있는 고양이 동물등록 시범사업(2018년 1월부터 일부지역에서 시행돼오고 있음, 개는 2014년 7월부터 등록 의무화)은 현재 반려묘주 사이에서 '달가운' 논란이 되고 있는데요,

취지와 필요성에는 공감하지만, 실효성 측면에서 의구심이 해소되지 않는다는 겁니다.

반려묘 40마리를 거두어 기르고 있는 옥수철 고양이 탐정을 만나 더 자세한 이야기를 들어봅니다.

애니멀과 피플의 소중한 드라마 <애피소드> 열두 번째 순서는 '제가 죽으면 고양이 찾다가(구조하다) 죽은 걸 거에요'라고 이야기하는 고양이 탐정 옥수철 씨와 함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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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제작: 양영은
구성: 조은해
촬영: 임태호
편집: 황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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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 옥수철 고양이 탐정/고양이탐정TV 유튜버
김성호 한국성서대학교 교수
조혜진 KBS 경제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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