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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벡, 한국과의 항공편 주 13편→1편으로 줄여
입력 2020.03.01 (06:42) 수정 2020.03.01 (06:44) 국제
중앙아시아 국가 우즈베키스탄이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3월부터 한국과의 항공 운항을 대폭 축소했습니다.

우즈베키스탄 정부는 현지시간 어제(2월 29일) 코로나19 유입 방지와 예방을 위해 오늘(1일)부터 한국~우즈벡 간 직항편을 기존 주당 13편에서 1편으로 줄이기로 결정했음을 통보해 왔다고 주우즈벡 한국 대사관이 밝혔습니다.

주당 1편 직항편은 양국 국민들의 자국으로의 귀국을 지원하기 위해 예외적으로 운영됩니다.

우즈베키스탄 수도 타슈켄트와 한국 인천을 잇는 노선에는 지금까지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우즈벡 항공 등에서 운영하는 여객기가 주 13편 운항해 왔습니다.

이달부터 주 1편으로 줄어드는 항공편을 어느 항공사에서 어떻게 운영할지는 추후 논의를 거쳐 결정하기로 했다고 한국대사관은 전했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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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즈벡, 한국과의 항공편 주 13편→1편으로 줄여
    • 입력 2020-03-01 06:42:52
    • 수정2020-03-01 06:44:14
    국제
중앙아시아 국가 우즈베키스탄이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3월부터 한국과의 항공 운항을 대폭 축소했습니다.

우즈베키스탄 정부는 현지시간 어제(2월 29일) 코로나19 유입 방지와 예방을 위해 오늘(1일)부터 한국~우즈벡 간 직항편을 기존 주당 13편에서 1편으로 줄이기로 결정했음을 통보해 왔다고 주우즈벡 한국 대사관이 밝혔습니다.

주당 1편 직항편은 양국 국민들의 자국으로의 귀국을 지원하기 위해 예외적으로 운영됩니다.

우즈베키스탄 수도 타슈켄트와 한국 인천을 잇는 노선에는 지금까지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우즈벡 항공 등에서 운영하는 여객기가 주 13편 운항해 왔습니다.

이달부터 주 1편으로 줄어드는 항공편을 어느 항공사에서 어떻게 운영할지는 추후 논의를 거쳐 결정하기로 했다고 한국대사관은 전했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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