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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코로나19’ 팬데믹
천안서 오늘 22명 추가 확진…구청 공무원 1명 확진
입력 2020.03.01 (12:12) 수정 2020.03.01 (18:47) 사회
오늘(1일) 충남 천안에서 22명이 코로나19에 감염된 것으로 추가 확진돼 충남지역 전체 누적 확진자는 모두 76명으로 늘었습니다.

충청남도는 오늘(1일) 천안 22명,아산 1명 등 모두 23명이 추가 확진돼 누적 확진자가 천안은 68명, 아산은 7명으로 늘어나는 등 천안지역을 중심으로 확진자가 급증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천안에서 2살과 8살 어린이와 10대 6명 등 청소년 확진자가 늘면서 보건당국은 확진자와 접촉한 가족들이 감염된 것으로 파악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충남교육청은 비상회의를 열고 학교 개학 추가 연기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또 천안 동남구 소속 직원 1명이 부인과 함께 확진돼 천안에서는 공무원이 처음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충청남도와 천안시는 역학조사를 통해 이들의 이동경로를 파악해 경유지를 방역 폐쇄하고 접촉자 파악에 나설 방침입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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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천안서 오늘 22명 추가 확진…구청 공무원 1명 확진
    • 입력 2020-03-01 12:12:58
    • 수정2020-03-01 18:47:28
    사회
오늘(1일) 충남 천안에서 22명이 코로나19에 감염된 것으로 추가 확진돼 충남지역 전체 누적 확진자는 모두 76명으로 늘었습니다.

충청남도는 오늘(1일) 천안 22명,아산 1명 등 모두 23명이 추가 확진돼 누적 확진자가 천안은 68명, 아산은 7명으로 늘어나는 등 천안지역을 중심으로 확진자가 급증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천안에서 2살과 8살 어린이와 10대 6명 등 청소년 확진자가 늘면서 보건당국은 확진자와 접촉한 가족들이 감염된 것으로 파악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충남교육청은 비상회의를 열고 학교 개학 추가 연기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또 천안 동남구 소속 직원 1명이 부인과 함께 확진돼 천안에서는 공무원이 처음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충청남도와 천안시는 역학조사를 통해 이들의 이동경로를 파악해 경유지를 방역 폐쇄하고 접촉자 파악에 나설 방침입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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