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첫사랑부터 쌈, 마이웨이까지’ KBS 명작드라마, 유튜브로 감상
입력 2020.03.04 (11:33) 수정 2020.03.04 (11:47) 문화
'첫사랑'(1997)부터 '쌈, 마이웨이'(2017)까지 KBS가 방영했던 드라마들을 이제 유튜브에서도 정식으로 볼 수 있게 됐습니다.

KBS미디어는 국내 지상파 방송사 가운데 최초로 유튜브 월정액 서비스를 도입해 총 70여 개 프로그램(약 2천900회차) 풀 VOD를 유튜브 채널 'KBS 드라마 클래식'에서 서비스한다고 밝혔습니다.

유튜브 월정액(멤버십) 서비스는 이용자가 채널에 일정 금액을 내면 VOD, 실시간 스트리밍 등을 이용하는 서비스입니다.

[사진 출처 : KBS미디어 제공][사진 출처 : KBS미디어 제공]

'젊은이의 양지', '태조 왕건' 등 구작 드라마뿐 아니라 '프로듀사', '태양의 후예', '구르미 그린 달빛', '고백부부', '연애의 발견' 등도 유튜브를 통해 볼 수 있습니다.

'토지', '사랑이 꽃피는 나무', '목욕탕집 남자들', '엄마가 뿔났다' 등 15개 프로그램은 이번에 최초로 VOD로 제공됩니다.

KBS미디어는 구작 드라마 기획 콘텐츠도 클립 VOD를 무료로 제공할 예정입니다. 공개 예정인 콘텐츠로는 '고백부부 - 장나라 손호준 모음Zip', '추노 명장면 모음Zip' 등 드라마 구작 인물별 모음집이 있습니다.
  • ‘첫사랑부터 쌈, 마이웨이까지’ KBS 명작드라마, 유튜브로 감상
    • 입력 2020-03-04 11:33:21
    • 수정2020-03-04 11:47:56
    문화
'첫사랑'(1997)부터 '쌈, 마이웨이'(2017)까지 KBS가 방영했던 드라마들을 이제 유튜브에서도 정식으로 볼 수 있게 됐습니다.

KBS미디어는 국내 지상파 방송사 가운데 최초로 유튜브 월정액 서비스를 도입해 총 70여 개 프로그램(약 2천900회차) 풀 VOD를 유튜브 채널 'KBS 드라마 클래식'에서 서비스한다고 밝혔습니다.

유튜브 월정액(멤버십) 서비스는 이용자가 채널에 일정 금액을 내면 VOD, 실시간 스트리밍 등을 이용하는 서비스입니다.

[사진 출처 : KBS미디어 제공][사진 출처 : KBS미디어 제공]

'젊은이의 양지', '태조 왕건' 등 구작 드라마뿐 아니라 '프로듀사', '태양의 후예', '구르미 그린 달빛', '고백부부', '연애의 발견' 등도 유튜브를 통해 볼 수 있습니다.

'토지', '사랑이 꽃피는 나무', '목욕탕집 남자들', '엄마가 뿔났다' 등 15개 프로그램은 이번에 최초로 VOD로 제공됩니다.

KBS미디어는 구작 드라마 기획 콘텐츠도 클립 VOD를 무료로 제공할 예정입니다. 공개 예정인 콘텐츠로는 '고백부부 - 장나라 손호준 모음Zip', '추노 명장면 모음Zip' 등 드라마 구작 인물별 모음집이 있습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