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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4일] 미리보는 KBS뉴스9
입력 2020.03.04 (20:26) 수정 2020.03.04 (20:31)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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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마스크 대책’ 발표…공적 판매 확대할 듯

마스크 품귀 사태가 계속되자 정부가 내일 대책을 발표합니다. 공적 판매 비율을 생산량의 팔십퍼센트까지 늘리고, 한 사람당 일주일에 두장만 살 수 있도록 제한하기로 했습니다.

확진자 66%, ‘집단 감염’…‘학원 감염’ 잇따라

코로나일구 국내 확진자 세명 중 두명은 종교단체나 병원 등에서 발생한 집단 감염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개학은 연기됐지만, 학원에서 감염되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코로나19 중환자 첫 완치…대구·경북 상황은?

코로나일구 중증 환자가 첫 완치 판정을 받았습니다. 생활치료센터 가동으로 중증 환자를 치료할 병상 확보가 가능해졌는데, 확진자가 집중된 대구 경북 상황은어떤지 알아봅니다.

정부, 11조 7천억 원 추경 긴급 편성…내용은?

정부가 코로나일구 대응을 위해 십일조 칠천억 원 규모의 추경안을 긴급 편성했습니다. 감염병 대응체계 확충과 소상공인 지원 등에 사용될 추경안 내용, 구체적으로 살펴봅니다.

“가장 힘든 곳으로 보내주세요”…자원 잇따라

전국의 의료인들이, 코로나일구와 사투를 벌이고 있는 대구 경북지역으로 향하고 있습니다. 가장 힘든 곳으로 보내달라고 자청한 의료인들을 만나봤습니다.
  • [3월 4일] 미리보는 KBS뉴스9
    • 입력 2020-03-04 20:27:31
    • 수정2020-03-04 20:3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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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마스크 대책’ 발표…공적 판매 확대할 듯

마스크 품귀 사태가 계속되자 정부가 내일 대책을 발표합니다. 공적 판매 비율을 생산량의 팔십퍼센트까지 늘리고, 한 사람당 일주일에 두장만 살 수 있도록 제한하기로 했습니다.

확진자 66%, ‘집단 감염’…‘학원 감염’ 잇따라

코로나일구 국내 확진자 세명 중 두명은 종교단체나 병원 등에서 발생한 집단 감염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개학은 연기됐지만, 학원에서 감염되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코로나19 중환자 첫 완치…대구·경북 상황은?

코로나일구 중증 환자가 첫 완치 판정을 받았습니다. 생활치료센터 가동으로 중증 환자를 치료할 병상 확보가 가능해졌는데, 확진자가 집중된 대구 경북 상황은어떤지 알아봅니다.

정부, 11조 7천억 원 추경 긴급 편성…내용은?

정부가 코로나일구 대응을 위해 십일조 칠천억 원 규모의 추경안을 긴급 편성했습니다. 감염병 대응체계 확충과 소상공인 지원 등에 사용될 추경안 내용, 구체적으로 살펴봅니다.

“가장 힘든 곳으로 보내주세요”…자원 잇따라

전국의 의료인들이, 코로나일구와 사투를 벌이고 있는 대구 경북지역으로 향하고 있습니다. 가장 힘든 곳으로 보내달라고 자청한 의료인들을 만나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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