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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동구 성내동 음식점에서 불…손님·직원 등 20명 대피
입력 2020.03.08 (00:56) 수정 2020.03.08 (10:09) 사회
어제(7일) 오후 5시쯤 서울 강동구 성내동의 한 음식점 3층에서 불이 나 10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가게에 있던 손님과 직원 등 20명이 대피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3층에 있던 잡동사니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 출처 : 강동소방서 제공]
  • 서울 강동구 성내동 음식점에서 불…손님·직원 등 20명 대피
    • 입력 2020-03-08 00:56:26
    • 수정2020-03-08 10:09:14
    사회
어제(7일) 오후 5시쯤 서울 강동구 성내동의 한 음식점 3층에서 불이 나 10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가게에 있던 손님과 직원 등 20명이 대피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3층에 있던 잡동사니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 출처 : 강동소방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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