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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코로나19’ 팬데믹
코로나19 국내 확진자 179명 증가…누적 확진자 7,313명
입력 2020.03.08 (17:04) 수정 2020.03.08 (18:09) 사회
코로나19 국내 확진 환자가 오늘 오후 4시 기준, 179명 늘었습니다. 이로써, 국내 누적 확진자 수는 7,313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지금까지 사망자는 50명으로 확인됐습니다. 국내 49번째 사망자는 경북 영천 지역 1942년생 남성으로 지난 6일 확진 판정을 받고 입원 대기 중에 증상이 악화해 어제(7일) 오전 동국대학교 경주병원으로 이송하던 중 사망했습니다.

50번째 사망자는 경북 봉화 지역 1942년생 여성 환자로 지난5일 확진 판정을 받고, 김천의료원에서 입원 중 어제(7일) 숨졌습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앞서 오늘 오후 정례 브리핑에서 국내 확진자 가운데 중증 환자는 24명, 위중 환자는 36명이라고 판단했습니다.

현재까지 확진자 가운데 대구.경북 지역 확진자는 전체의 90%를 차지합니다.

어제 하루 12명이 격리해제돼 지금까지 모두 130명이 격리 해제됐습니다. 코로나19 현재 진단 검사 중인 사람은 1만 9,376명입니다. 지금까지 16만 2,008명은 검사 결과 '음성'으로 확인됐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 ‘ 코로나19 확산 우려’ 최신 기사 보기
http://news.kbs.co.kr/news/list.do?icd=195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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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20-03-08 17:04:14
    • 수정2020-03-08 18:09:06
    사회
코로나19 국내 확진 환자가 오늘 오후 4시 기준, 179명 늘었습니다. 이로써, 국내 누적 확진자 수는 7,313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지금까지 사망자는 50명으로 확인됐습니다. 국내 49번째 사망자는 경북 영천 지역 1942년생 남성으로 지난 6일 확진 판정을 받고 입원 대기 중에 증상이 악화해 어제(7일) 오전 동국대학교 경주병원으로 이송하던 중 사망했습니다.

50번째 사망자는 경북 봉화 지역 1942년생 여성 환자로 지난5일 확진 판정을 받고, 김천의료원에서 입원 중 어제(7일) 숨졌습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앞서 오늘 오후 정례 브리핑에서 국내 확진자 가운데 중증 환자는 24명, 위중 환자는 36명이라고 판단했습니다.

현재까지 확진자 가운데 대구.경북 지역 확진자는 전체의 90%를 차지합니다.

어제 하루 12명이 격리해제돼 지금까지 모두 130명이 격리 해제됐습니다. 코로나19 현재 진단 검사 중인 사람은 1만 9,376명입니다. 지금까지 16만 2,008명은 검사 결과 '음성'으로 확인됐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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