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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교회 408곳, 자제 호소에도 ‘집합 예배’
입력 2020.03.08 (23:15) 수정 2020.03.08 (23:28) 뉴스9(광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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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가 코로나 19 확산을 막기 위해 공무원까지 동원해 휴일 집합 예배 자제를 호소했으나 광주 개신교회 상당수가 오늘 예배를 강행했습니다.

광주시와 5개 자치구는 오늘, 지역 개신교회 1,457곳 가운데 28%인 408곳에서 주일 집합 예배를 한 것으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광주시청과 구청 공무원들은 오늘 오전 관내 교회를 방문해 앞으로 1~2주 동안 집합 예배를 자제해 달라는 내용의 호소문을 전달하고, 일반 교인들을 상대로 가정예배 안내 활동을 벌였습니다.
  • 광주 교회 408곳, 자제 호소에도 ‘집합 예배’
    • 입력 2020-03-08 23:15:17
    • 수정2020-03-08 23:28:48
    뉴스9(광주)
광주시가 코로나 19 확산을 막기 위해 공무원까지 동원해 휴일 집합 예배 자제를 호소했으나 광주 개신교회 상당수가 오늘 예배를 강행했습니다.

광주시와 5개 자치구는 오늘, 지역 개신교회 1,457곳 가운데 28%인 408곳에서 주일 집합 예배를 한 것으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광주시청과 구청 공무원들은 오늘 오전 관내 교회를 방문해 앞으로 1~2주 동안 집합 예배를 자제해 달라는 내용의 호소문을 전달하고, 일반 교인들을 상대로 가정예배 안내 활동을 벌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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