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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근로자 압축 기계에 끼여 숨져
입력 2020.03.08 (23:17) 수정 2020.03.08 (23:24) 뉴스9(광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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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원 재활용업체에서 외국인 노동자가 설비에 끼여 숨졌습니다.

어제 오후 6시 17분쯤 순천의 한 자원 재활용업체에서 베트남 국적 52살 A씨가 폐 플라스틱 압축 기계에 몸이 끼여 숨졌습니다.

경찰은 사고 경위와 함께 안전수칙 준수 여부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베트남 근로자 압축 기계에 끼여 숨져
    • 입력 2020-03-08 23:17:26
    • 수정2020-03-08 23:24:51
    뉴스9(광주)
자원 재활용업체에서 외국인 노동자가 설비에 끼여 숨졌습니다.

어제 오후 6시 17분쯤 순천의 한 자원 재활용업체에서 베트남 국적 52살 A씨가 폐 플라스틱 압축 기계에 몸이 끼여 숨졌습니다.

경찰은 사고 경위와 함께 안전수칙 준수 여부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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