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전라북도, 코로나19 확산 방지 공중화장실 소독 강화
입력 2020.03.09 (08:13) 수정 2020.03.09 (10:12) 뉴스광장(전주)
자동재생
동영상영역 시작
동영상영역 끝
전라북도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전북지역 공중화장실에 대한 소독을 강화합니다.

전라북도는 시군과 함께 전북지역 공중화장실 2천40여 곳의 변기와 세면대 등을 소독하고, 비누와 손 세정제 등을 마련하기로 했습니다.

도민 불안을 해소하기 위해 이달 한 달 동안 화장실의 청결 상태를 수시로 점검할 계획입니다.
  • 전라북도, 코로나19 확산 방지 공중화장실 소독 강화
    • 입력 2020-03-09 08:13:25
    • 수정2020-03-09 10:12:48
    뉴스광장(전주)
전라북도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전북지역 공중화장실에 대한 소독을 강화합니다.

전라북도는 시군과 함께 전북지역 공중화장실 2천40여 곳의 변기와 세면대 등을 소독하고, 비누와 손 세정제 등을 마련하기로 했습니다.

도민 불안을 해소하기 위해 이달 한 달 동안 화장실의 청결 상태를 수시로 점검할 계획입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