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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여연, 여성의날 맞아 총선 젠더의제 제안
입력 2020.03.08 (11:00) 창원
오늘(8일) 세계 여성의 날을 맞아
경남 여성단체연합이
21대 총선에 젠더 의제를 제안하는
온라인 캠페인을 펼칩니다.
경남 여성단체연합은
코로나19 확산으로 경남 여성대회를 취소하고
'여성정치 대표성 확대', '임신 중지 비범죄화',
'차별금지법 제정' 등 젠더 의제를 알리는
온라인 캠페인을 오는 12일까지 진행합니다.
또 "경남은 전국 평균보다
여성 정치인이 적다"며,
경남의 발전을 위해 성차별 해소를 촉구했습니다.
  • 경남여연, 여성의날 맞아 총선 젠더의제 제안
    • 입력 2020-03-09 08:59:26
    창원
오늘(8일) 세계 여성의 날을 맞아
경남 여성단체연합이
21대 총선에 젠더 의제를 제안하는
온라인 캠페인을 펼칩니다.
경남 여성단체연합은
코로나19 확산으로 경남 여성대회를 취소하고
'여성정치 대표성 확대', '임신 중지 비범죄화',
'차별금지법 제정' 등 젠더 의제를 알리는
온라인 캠페인을 오는 12일까지 진행합니다.
또 "경남은 전국 평균보다
여성 정치인이 적다"며,
경남의 발전을 위해 성차별 해소를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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